컬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와 컬럼비아 공과대학(Columbia Engineering), Standardized Test(표준화 시험) 제출 의무화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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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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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와 컬럼비아 공과대학(Columbia Engineering)은 모든 신입학 및 편입 지원자를 대상으로 Standardized Test(표준화 시험) 제출 의무 정책을 다시 시행한다.

새로운 시험 제출 정책은 2027년 8월부터 시작되는 2027–2028학년도 입학전형에 적용된다.
이에 따라 2028년 가을학기 입학을 희망하는 신입학 및 편입 지원자는 SAT 또는 ACT 성적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시험 제출 요건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지원자는 원서 제출 시 Testing Waiver(시험 제출 면제) 를 신청할 수 있다.
컬럼비아 칼리지와 컬럼비아 공과대학은 다가오는 2026–2027학년도 입학전형에서는 기존의 Test-Optional(시험 선택 제출) 정책을 유지한다.
컬럼비아대학교는 2020년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지원자들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자, 임시 조치로 Test-Optional(시험 선택 제출) 정책을 도입했다.
이 정책은 2023년에 별도의 종료 시점을 정하지 않은 채 연장되었으며, 컬럼비아대학교는 입학한 학생들이 대학의 학업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학업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여러 해에 걸친 교수진(Faculty) 검토 결과, Standardized Test(표준화 시험) 성적은 다른 입학평가 요소들과 함께 고려될 경우 지원자의 대학 학업 성공 가능성을 판단하는 데 유용한 지표가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험 제출 정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컬럼비아대학교 학부 입학처의 Testing Policy(시험 정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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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
Source: Columbi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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